법무법인 충정은 세계 최대 로펌협회인 Lex Mundi의 회원사로서 해외 유수의 로펌들과 업무뿐 아니라 문화적 측면에서도 활발한 교류를 하고 있습니다.
1989년 설립된 Lex Mundi는 전세계 약 135개국 160 개 로펌들로 구성되어 각 로펌 간의 필요한 법률정보를 주고 받거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공유하는 법률네트워크입니다.
법무법인 충정은 Lex Mundi의 창립멤버이자 한국 대표로서, 황주명 대표변호사가 이사회 임원으로 활동한 바 있습니다. 지난 2003년에는 충정이 서울에서 Lex Mundi의 ‘Asia Pacific Regional Meeting’을 개최하여 세계 각국으로부터 약 100 여명의 대표들이 참가하였습니다.
Lex Mundi의 유일한 국내 회원사인 법무법인 충정은 해외에서 관련된 사건이 있을 경우 현지 Lex Mundi 가입 법률회사와 협업해 공동 수임을 하는 등 외국 법률회사와의 교류를 확대하고 있습니다. 또한 외국 유수한 로펌과의 활발한 커뮤니케이션 및 전문지식 공유 등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충정만의 차별화 된 경쟁력을 키워가고 있습니다.